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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1. 피부가 다치지 않도록 한다.
    피부의 때를 민다든지, 긁는다든지 하는 자극이나, 칼이나 못에 다치거나 넘어지거나 찰과상 등에도 건선이 생기지만, 상태가 심하게 진행하려하는 경우에는 땀띠, 피부염발생부위, 주사맞은곳, 뜸, 속옷에 눌리는 곳등 사소한 자극으로도 건선이 생기므로 특히 주의해야한다.

  2. 일광화상을 입지 않도록 한다.
    여름에 건선치료를 목적으로 햇볕을 쬐다가 화상을 입으면 그 자리에 심하게 건선이 생긴다.
    한국사람의 피부로는 여름철 강한 햇볕에 노출되면 약 30분 이후부터 화상이 시작될 염려가 있다. 자가로 해변가에서 자외선치료를 하는 경우 첫날은 한낮의 햇볕에 약 15분 노출하고 다음날은 30분 다음날은 45분 정도씩 서서히 노출량을 늘려서 치료하여야 안전하다.

  3. 편도선염같은 상기도감염을 조심하자.
    목감기에 의해서 적상건선이 나타날 수 있다. 감기에 의해 재발해서 건선이 발생하는 경우 특히 감기가 시작되면 빨리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4.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하자
    피부건조는 건선을 악화시킨다. 이는 대기가 건조한 겨울에 두드러 진다. 샤워 후에는 꼭 보습제를 사용하여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조심하자. 목욕은 짧게 하고, 때는 절대 밀지 않는다. 광선 치료에 의해서도 피부가 건조해지므로 광선치료시에도 보습제를 잘 사용한다.

  5. 술을 마시지 말자
    음주에 의해 건선의 악화가 두드러진 경우가 많이 있다. 금주를 하는 것이 좋다.

  6. 스트레스를 피하자
    심신이 편안하면 건선도 좋아진다. 또한 건선치료에 대해서도 느긋하게 생각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된다. 건선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는 것 자체가 건선을 악화시킨다.

  7. 건선을 악화시키는 약물주의
    lithium, chloroquine, indomethacin,interferon, NSAID, beta-blocker등의 약물이 건선을 악화시키므로, 진료의사와 상담을 하자.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스테로이드 약물을 함부로 처방하는 곳을 주의하여 건선이 악화되지 않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