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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B 치료

처음에 건선의 치료로 이용되었다.
백반증은 이 치료를 하지 않는다.

자외선을 오래 조사하면 누구나 화상을 입는다. 치료로 이용하는 경우는 화상을 입지 않을 정도의 자외선을 이용하며 이는 기계로 조절된다. 자가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날씨 상황에 따라 자외선의 강도가 다르므로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인 정도의 치료가 본인이 햇볕을 이용해서 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또 자외선 치료를 하면 피부가 적응이 되어서 점점 더 많은 자외선이 필요하다. 다시 말해서 치료를 하면서 점차로 세게 치료하게된다. 이런 광선의 세기 증가는 여러 요소를 파악하여 실행하는데 혼자서 치료하는 분이 이런 면을 고려하기가 어려워서 자가 치료는 아주 어렵다. 그러나, 이런 자외선은 태양 중에 포함되어있으므로 여름철 해변가에서 적당히 태우면 건선이 좋아질 수 있다. 효과가 떨어지더라고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지나친 노출만 피하면 된다.

UVB 치료는 주 3회를 권한다. 주 2회를 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되도록 3회를 하는 것이 좋다. 약 2-3개월 하면 상당히 많이 좋아진다. 이런 치료를 하는 동안은 다른 전신약물을 투여하지 않아도 상태가 개선된다면, 이런 치료로 전신치료약물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자외선 치료동안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치료전후에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피부건조를 예방하고 치료에 도움이 된다. 치료전에 바르는 오일은 병변부위의 거친 피부의 빈틈을 채워주어서 광선이 산란하지 않고 피부깊이 침투하는데 도움이 된다.

자외선 치료는 병변부위 뿐아니라 건선이 생길려고 하는 부위까지 미리 치료하는 꼴이 되어서 광선 치료후 한 동안 효과가 유지되는데 도움이 된다. 다시 말해 치료 후 좋은 상태가 비교적 오래 유지된다.